위대장암 치료 안내

위, 대장을 절제한 후 위장관의 소화/흡수 기능이 저하되는 암환자들을 위한 특별한 맞춤처방을 제공합니다. 일반 암요양 병원과 차별화 된 장유착과 장폐색과 같은 부작용 치료는 물론 특화된 장면역치료를 통해 면역 기능을 올려서 위대장암을 치료하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장루환자들의 일상생활의 어려움합병증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맞는 조치를 적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위대장암 발생률

발생률이 높아도 수술을 받으면 90-95%에서 완치될 수 있고 위암으로 수술한 환자의 약 40%가 조기위암에 해당하여 사망률이 높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 위암 환자의 40~60%는 재발로 인해 생존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암 진단을 받은 후에는 스트레스나 여러 요인으로 인해 입맛이 떨어지고 식욕이 사라진다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암 치료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더 체력을 보강해야 하는데 감소된 입맛과 식욕은 암 자체보다 암 환자의 가장 큰 사망원인 중 하나인 영양실조를 불러일으킵니다. 

대장암의 여러 원인이 존재하지만 과거에 대장암으로 수술받은 환자, 선종성 용종의 과거력 그리고 난소암, 자궁 내막암, 유방암으로 수술받은 여성 환자에게서 이차적으로 대장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염증성 장 질환(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가진 사람에게서 시간이 경과되면 대장암 발생에 대한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암은 사망률도 4위로 높지만 3기의 50% 완치율이 4기에는 1-2%로 급격히 감소하므로 조기에 발견하고 완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대장암 후유증

위암 환자의 식욕부진과 악액질 

장의 일부분을 잘라내는 항암 수술 후

치료 목표

위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서는 암세포가 그 표면에 단백질 막을 형성하여 치료의 반응률을 감소시킵니다. 기존 위/대장암에 대한 치료 및 사후관리가 특히 중요하고 장내 염증반응이나 치료예후와 재발률 감소를 위해 장내 미생물의 건강이 아주 중요합니다.

치료 대상

위대장암의 예후는 5년 생존율이 1기인 경우 95%, 2기는 85~90%, 3기는 75~80%, 4기는 10~20%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4기 암이라 할지라도 수술,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을 병행하는 경우에는 5년 생존율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에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 형태

위대장암의 치료방법에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이 있으며, 병기와 환자의 상태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결정됩니다. 광범위하게 절제가 되는 수술 방법으로 인해 소화 기능 저하, 부종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근치적 절제술 후 3~5년에 재발할 확률이 90%이므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외 이러한 치료를 돕고 부작용과 같은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증상별 맞춤 케어와 암 면역 케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치료 방법

고주파 온열치료는 42℃ 이상의 온도에서 단백질 변성을 일으키는 효과와 이보다 낮은 온도에서 종양 주변 미세환경 (TUMOR MICROENVIRONMENT)의 PH, 산소 농도, 대사율, 유전자/단백질 발현, 혈류 변화를 초래하는 간접효과를 통해 세포사를 유도해 암을 치료합니다. 체내 특정 부위에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클리닉 B에서는 고주파를 이용하여 온도를 올려주는 ONCOTHERMIA라는 장비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ONCOTHERMIA 고주파 온열암 치료기는 두 전극 사이에 인체를 놓고 인체에 13.56MHZ 고주파 전류를 유도하여 전류가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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